오뚜기, 진비빔면 신규 광고 온에어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1-03-19 16:34:28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오뚜기는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진비빔면’은 국내 최초로 타마린드소스를 비법소스로 사용해 상큼하면서도 시원한 매운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도 ‘백사부’ 백종원씨가 광고에 참여하여 더욱 맛있게 진비빔면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광고는 백사부가 시원한 파도와 갈매기 소리가 울려 퍼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진비빔면 개시’를 알린다. 백종원씨가 직접 비벼주는 진비빔면의 모습이 더욱 입맛을 자극한다. 또한 오뚜기 ‘진비빔면’만의 장점인 20% 더 푸짐한 양과 비법소스로 ‘이 맛은 못 따라하지’라는 멘트로 진비빔면만의 차별화된 맛을 강조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성게알, 참치 대뱃살, 육회 등 시원매콤한 진비빔면의 비법소스가 기름진 재료와 잘 어울린다는 점을 어필하는 에피소드를 온라인상에 소개하기도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해 출시 이후 돌풍을 불러일으킨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며,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진플렉스 레시피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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