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군수, 9월 소통군수실로 지역 주민과 현안 논의
군민의 소리 청취로 군민공감 소통화합 행정 펼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10 16:44:42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9일 ‘군민공감, 소통화합’의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9월 소통군수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지난주에 회관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데 이어, 오늘은 회관 건립을 추진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며, “찬반 양측의 주민들께서는 서로의 입장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여, 마을주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구인모 군수의 소통군수실은 복합민원, 미래 거창발전을 위한 제안 등 군민의 삶의 소리를 직접 듣고,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을 펼치겠다는 약속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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