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교육기업 4곳과 업무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07 17:17:06
[창원=최성일 기자]
| ▲ 업무협약 체결사진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7일(월) 경남형 미래교육지원플랫폼인 ‘아이톡톡’의 지능형 교육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해 4개의 교육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팀플백은 지능형 글쓰기 지원시스템 ‘톡톡 자작’을 개발해 학생의 어휘 분석과 이를 활용한 수업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온-오프라인 상황에서 편리하게 글을 모으는 소통형 운영방식 구축, 바른 언어 사용을 위한 자동 피드백 제공과 같은 지능형 기능 연구·개발로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사람 중심의 교육지원 기술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톡톡’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필수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우수 교육기술이 공교육에 먼저 적용·활용되는 선순환 교육체제를 확립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인공지능 활용 교육서비스 협력체제 구축과 협력 모델 개발에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아이톡톡’ 플랫폼의 지능형 서비스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향후 5년에 걸쳐 교육 빅데이터 구축 및 지능형 서비스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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