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2-04 16:54:32
[창원=최성일 기자]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밀양시 선별진료소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날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체계, 인력, 시설 등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선별진료소 점검, 열 화상 감지기 설치, 감염병 예방물품(손소독제,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천재경 밀양시 보건소장은 “감염병 확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중국 방문 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보건소로 먼저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