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전국 규제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양산시 요청으로 추진된 양산IC 진출부 차선 확장공사 사례
전국 84개 사례 중 우수사례 선정, 특별교부세 5천만원 획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9-24 17:24:05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시장 김일권)는 지난 23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양산IC 진출부 차선확장 공사’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고 행정안전부장관상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년간 계속됐던 시민과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사업추진을 이루어 내고,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출근시간 단축, 물류수송 비용 절감 등 기업과 시민편익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금은 공직자의 적극적인 사고로 새롭고 창의적인 행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며“앞으로도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제고 및 우수 개선사례 발굴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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