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혜산서원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알기’ 프로그램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0-22 16:54:55
| ▲ ‘혜산동행’ 프로그램 사진
[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는 다가오는 오는 26~29일 산외면 다원마을 혜산서원 일원에서 '2021년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알기' 사업을 진행한다.
밀양시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차 사업을 연속적으로 시행하면서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97호인 혜산서원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바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600년 된 차나무와 다원(茶園)마을 이야기는 아주 특색 있고 창의적인 스토리로 차별성을 띄고 있는 이야기로 만들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를 그저 관리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 활용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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