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합천군에 성품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0 18:30:52 [합천=이영수 기자] 지난 19일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침수 피해를 본 율곡면, 쌍책면 등 수해지역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참치세트 90개를 기탁했다. 송호동 부산지역본부장은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조금이나마 이들의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쳐있는 수해민에 나눔과 후원을 해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수해민에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민에 지원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통합, 광주 브랜드·시민주권 강화 방향으로”신동욱 “李대통령, 인사라인 전면 교체해야”노원구, 겨울 테마파크 ‘2026 노원 씽씽눈썰매장’ 성료광주 5개 자치구청장협의회, 통합청사 주 소재지 광주시가 돼야연수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돌입예산군, 친환경차 충전 방해 주민신고제 운영부천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920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