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교회,‘치매극복 선도단체’지정 현판식 가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1 10:29:49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9일 합천군 종교단체로는 처음으로 초계교회와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협약(MOU)을 맺고,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역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단체이다. 주동회 센터장은 “치매가 국정 핵심과제로 선정되어 군민의 관심이 크고, 특히 고령 인구 밀도가 높은 우리군에서 앞으로 더 많은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양성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치매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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