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 집중호우 피해지역 봉사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20 18:30:27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전점현) 회원 35여명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쌍책면 수해지역 일대 복구 작업 지원에 나섰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폭염 속에서도 수재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고생이 크다”며, “수해가 있은 지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현장이 많다. 앞으로도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힘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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