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올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8-26 17:13:05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의 올 3분기분 접수를 9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은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안산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 청년들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지역화폐(다온카드)로 지급하는 청년복지 정책 사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민원콜센터나 안산시 정책기획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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