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0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 ‘최우수상’ 수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18 17:34:44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충북 청주시에서 개최된 2020 지방세 발전포럼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재무과 이지홍 주무관이 지방세 감면 후 추징에 따른 조세 민원을 예방하고, 사후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AI 알고리즘을 이용한 감면 사후관리』를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018년 최우수상에 이어 다 시 한번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업무연찬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능률 향상을 위한 시책 개발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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