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32번째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치매극복 동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8-21 00:04:26

  [산청=이영수 기자]

산청군치매안심센터는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시천면 소재)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산청군 32번째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됐다.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사업은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정된 기관의 전 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예방 및 치매인식개선 등 활동을 통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이해하는 동반자가 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기관의 지속적인 확대로 치매가 걸려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 산청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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