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노인복지센터, 장기요양기관 평가 3회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6-04 13:31:48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해창복지재단(대표이사 서문교)합천노인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와 국민 건강보험공단이 주최하는 ‘2020년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 A등급을 획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 과정·결과 등 모두 5개 영역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천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 방문목욕(3회연속), 주간보호(2회연속) 전 분야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전국 상위 10%기관에 부여) 향후 3년간 최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한다.
합천노인복지센터는 합천군의 지원을 받아 합천군 유일 치매전담형 주간보호 센터(25명정원)증축 공사를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 준공 예정에 있으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기요양사업(방문요양, 방문목욕, 주간보호), 노인일자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합천군 관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통합지원센터이다. 또한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모범시설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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