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용주면, 주택화재 가구 청소 지원 및 후원물품 전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14 13:51:05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용주면(면장 이덕구)에서는 지난 10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성산2구 마을 이 모(71세) 씨 가구를 방문하여 화재잔여물 청소 지원과 함께 생필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덕구 용주면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가구를 위하여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 할 수 있도록 모든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모 씨는 현재, 근처 빈집에 임시 거처를 두고 있으며 당장의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생필품 등의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용주면에서는 이 모 씨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때 까지 모든 방면에서 지원을 할 예정이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