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인프라, 건기식도 데이터 기반으로 바꾼다

이승준

| 2021-09-15 17:31:05

 

 

[시민일보 = 이승준] 유티인프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지식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기술 개발 과제중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건강기능식품)‘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맞춤형 건강관리 과제는 데이터 기반으로 식품분야 및 헬스케어 부문에서도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데이터 기반의 시작을 적용하는 국내 첫 사례이다.

 

유티인프라의 데이터 설계 기술과 디바이스 기술이 연계되어 몸상태에 따른 개인맞춤형 건기식을 섭취할수 있는 미래형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본 컨소시엄에는 유티인프라, 연세대산학협력단(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한미양행, 한국메디칼푸드 등이 참여한다.

 

유티인프라의 개발부서 하지훈 팀장은 “핀테크의 경우 정말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하여 완벽한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로 진행하고 있지만, 식품과 건기식은 아직도 초개인화에 맞춰져있지 않아, 연구하고 개발할 부분이 매우 많다” 면서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 기반의 해석 방법과 고객 경험적 측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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