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 2020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장수영 기자
jsy@siminilbo.co.kr | 2020-12-10 17:36:36
특히 김준성 군수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속에 인구정책 조정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다양한 출산친화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2019년 합계 출산율 2.54명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준성 군수는 지난 2019년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인구일자리정책실을 신설하고, 청년발전기금 100억 원 조성,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저출산 극복 중장기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조직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최고수준의 결혼장려금,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생아 양육비 등 다양한 출산 지원정책과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 돌봄센터 등 결혼ㆍ출산ㆍ보육에 이르기까지 아이와 엄마 모두가 행복한 전 주기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2020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식은 오는 23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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