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합천읍. 마령삼거리 경계표지석 설치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1-03 00:00:00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 합천읍(읍장 김해식)은 국도24호선 마령재 삼거리, 합천읍.묘산면 경계지점에 경계표지석을 설치했다.

경계표지석은 묘산면에서 합천읍 방향으로 마령재 삼거리에 다다르면 도로 우측 편에 높이 2.5m, 폭 2.0m의 웅장한 크기의 표지석이 한눈에 들어온다.


상부석에는 '합천군의 미래와 희망 합천읍입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앞으로 합천군의 미래와 희망의 중심지를 합천읍이라 여기며 합천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마음을 담아 문구를 정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