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축산악취 해결을 위한 악취저감시설 지원
양돈농가 액비순환시스템 설치로 악취 근원적 해결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5-21 18:08:14
| ▲ 악취저감시설 지속적 지원1(축분고속발효기전경. [함안=최성일 기자] 함안군은 가축 밀식사육 및 가축분뇨 처리과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해결을 위한 악취저감시설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악취개선제(급여, 살포)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39농가에 악취개선제를 공급하여 악취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군 농축산과 축산자원담당 관계자는 “2025년까지 액비순환시스템 10개소, 축분고속발효기 15개소를 추가로 지원하여 주민생활불편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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