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추석연휴 취약대상 지도방문 나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9-26 10:15:53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추석 연휴 기간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합천시외버스터미널 현장 지도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방문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인에게 연휴 기간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특성상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처한 방역 및 감염예방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한편, 합천소방서는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 화재안전대책에 있어 비대면 자율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물류시설, 터미널, 요양시설 등에 대해서도 지도방문 및 유선으로 화재안전에 대해 당부하고 있다.

이중기 합천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힘든 시기이지만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휴기간동안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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