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현장 점검 나서
장시간 대기 줄이고, 불편 최소화로 신속한 지급에 주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28 18:32:58
[거창=이영수 기자]
|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5일부터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거창읍 접수처인 군립한마음도서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또, 현장을 방문한 군민들과 만나 어려움을 정취하고,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을 방문해 적극 소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민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27일 첫날 대상가구 10,314세대 중 1,254세대에게 지급되었으며,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달 4월 27일 접수한 이래 현재까지 2,344개 업체에 지급되어 61.7%의 높은 지급률을 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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