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벼채종단지, 코로나19 극복 300만원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1-04-04 13:38:51
합천군은 합천벼채종단지(대표 이광래)에서 지난 2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광래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합천벼채종단지는 2015년부터 벼 보급종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단지로 지정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립종자원과 영호진미 14ha, 78톤을 계약 재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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