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하수도사업 추진 박차···2021년 하수도분야 전국 지자체 최대예산(523억) 확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29 18:16:53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 상하수도과에서 28일 합천읍 내곡리, 쌍책면 하신리, 청덕면 앙진리에서 ‘창동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외 4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중 쌍책면 하신리, 덕곡면 병배리, 청덕면 앙진리 3개 지역은 ‘2021년 하수도 분야 국비 보조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사업비 182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2023년 시행될 계획이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현재 하수도분야에서 2021년 전국 지자체 최대예산(523억)을 확보하여 하수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