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2019 개정 누리과정'후속 조치사업 전국 성과보고회 개최
「유아 관찰·기록 자료」와「학부모 교육과정 이해 및 놀이 연계 자료」2종 개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2-17 12:12:34
[창원=최성일 기자]
| ▲ 전국 성과보고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2월 16일(수)「2019 개정 누리과정」현장 지원을 위한 후속 조치사업으로 개발한「유아 관찰·기록 자료」와「학부모 교육과정 이해 및 놀이 연계 자료」 2종에 대한 전국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유아 관찰 및 기록 자료」는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이경화 교수가 유아 관찰 안내서 및 관찰 입력 프로그램을 안내했으며, 「학부모 교육과정 이해 및 놀이연계 자료」는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연선 교수가 지침서, 핸드북, 워크북 등 자료 활용에 대하여 연수 형태로 진행했다. 또한, 개발자료의 효율적인 안착 및 교원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받은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12월 22~23일 온라인 연수를 진행한다. 전국의 연수지원단은 지역의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여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둘숙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은 성과보고회 인사말에서 “경남교육청에서 개발한 2종의 자료가 현장에 잘 보급되어, 개정 누리과정이 지향하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안착 및 교사의 교육과정 실행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7개 시·도교육청의 협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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