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학 양산경찰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2-16 18:30:53

▲ 정성학 양산경찰서장사진[양산=최성일 기자]정성학 양산경찰서장은 2021. 2. 17.(수)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0일 김일권 양산시장의 지명을 받은 정성학 양산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피켓을 든 사진을 양산경찰서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로 이종구 고용노동청 양산지청장, 박선희 러브양산맘 네이버 카페 운영자, 박중희 마산중부경찰서장을 지명했다.


서장은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들로, 우리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호할 의무가 있다”며 “이번에는 어린이 교통안전 분야로 인사를 드리지만,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양산을 만들기 위해 정성과 책임을 다하는 양산경찰이 되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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