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청소년 프로그램 ‘사람·사랑·사랑살이’ 성료!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연간 활동 보고와 체험활동 진행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06 10:28:14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회원들이 모여 올 한해 활동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는 특별 프로그램 ‘사람·사랑·사랑살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마지막 3부는 수승대목재문화체험장에서 나무로 샤프펜을 만드는 목공예 수업을 통해 색다른 경험과 체험을 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점이 아쉽지만, 그 와중에 열심히 활동을 해 준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청소년 활동이 더욱더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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