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11월 소통군수실 열어 택시업체 의견 청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5 12:48:56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23일 관내 5개 법인택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소통군수실을 열어 택시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군수는 “소통군수실을 통해 택시업계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다”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시간을 두고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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