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농공단지 입주업체 현장 방문 ‘기업 氣 살린다’
24일~25일 수동농공단지 등 6개 농공단지 내 25개 기업체 대표 만나
애로사항·규제 등 현장 어려움 청취 상생 발전 협력 요청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5 12:44:28
[함양=이영수 기자]
| 서춘수 함양군수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25개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과 규제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함양군은 이번 농공단지 입주기업 방문에 이어 경제위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산업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함양군은 2021년도에 농공단지 기업환경 개선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채용장려금·육성자금 등에 12억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관내 기업을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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