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마리면 영승마을, 신원면 외탐, 양지, 수옥마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25 13:08:10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신원면 외탐, 양지, 수옥마을, 마리면 영승마을 회관에서 마을이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올해까지 10개 지구를 측량 완료해 관내 열한 번째로 추진되는 2021년 지적재조사지구의 사업면적은 4개 지구, 1,166필지 517,849㎡로,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남도 사업지구 지정 신청 후 지적재조사측량을 거쳐 2022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 해소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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