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농번기 관내 영농 현장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04 09:17:43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상현)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6월 1일부터 관내 영농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박상현 면장은 “뙤약볕에 일하는 어르신들께 시원한 물 한 병이라도 직접 전달하면서,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듣는 현장 행정이 영농현장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게 한다.”라며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면정 전반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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