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경남도-경찰 방역수칙 합동점검
12.24~1.3까지 특별점검, 관내 1,286개소 대상 강화된 방역조치 이행여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25 13:08:10
[함양=이영수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강회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대하여 연말연시 특별점검을 경남도-경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연말 타종식, 연초 해돋이 행사를 전격 취소 결정을 하였으며, 마을대동회 등 각종 행사·모임을 자제하여 달라고 군민에게 호소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특별점검 기간 동안 단체모임 5인 이상은 금지 권고하고 있어, 군청 및 유관기관 직원의 연말모임을 자제해 달라”라며 특히 “종교시설은 정규예배, 미사, 법회, 시일식은 비대면 실시와 종교시설 주관의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금지의 방역지침 준수에 동참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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