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코로나19 대응 각종 교육·행사 전면 취소
마스크 의무착용시설·학원 지도·점검
묘사 참석·사적모임 자제 권유 등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9 08:46:11
[산청=이영수 기자]
| 경남도가 급속히 확산하는 도내 지역감염을 막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산청군 역시 예정돼 있던 각종 행사를 취소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집회, 축제, 콘서트, 학술행사는 100명 이상 모임이 금지된다. 종교시설도 좌석 수의 30% 이내로 인원이 제한되고 소모임과 식사를 할 수 없다.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면 유흥시설 집합금지, 노래방과 식당 등은 오후 9시 이후 운영 중단, 100인 이상 모든 모임과 행사 금지, 종교시설 좌석 수 20% 이내로 제한된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