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수출 판로개척 위한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코로나19 대응, 비대면으로 수출 활성화 지원 나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1-29 08:45:49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관내 우수 농특산식품을 홍보하고, 60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지역본부를 초청, 중소기업 수출 자문 및 수출지원 시책 안내를 위한 수출상담창구를 운영해 상담회 참석 업체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관내 우수 농특산식품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행사로 언택트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거창군의 농특산식품들이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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