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Neo QLED로 8K 영화를 감상하다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1-03-22 21:09:18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삼성전자가 8K로 촬영한 영화 “투 옐로우 라인(Two Yellow Lines)”의 아름다운 영상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데릭 바우어(Derek Bauer) 감독이 제작한 영화 투 옐로우 라인은 소방대원 출신 한 남성이 10대 딸과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으로 미국 몬태나 주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담아낸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