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0 회장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 단식 우승, 준우승 쾌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19 17:29:29
[밀양=최성일 기자]
| ▲ 일반부 단식에서 우승과 준우승,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감독 손승모)은 지난 18일 충북 제천시 제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남자 일반부 단식에서 우승과 준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당진시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단식 우승, 준우승과 단체전 3위의 성적으로 배드민턴 메카 밀양의 저력을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로 참가한 대회가 적음에도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밀양시 배드민턴 선수단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배드민턴의 메카 밀양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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