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장 박상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2-26 21:39:34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쌍책면장 박상현은 24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청덕면 ‘평화마을사랑의 집(장애인거주시설)’에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청덕면에 위치한 ‘평화마을사랑의 집’에 지원할 계획이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