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과 해운산업 상생발전 협약 체결
㈔한국연안여객카훼리 및 쾌속선사업자협회
급변하는 해운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17일 협약식 진행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1-02-18 14:06:43
한국해운조합과 (사)한국연안여객카훼리·쾌속선 사업자협회가 해운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뭉쳤다.
㈔한국연안여객카훼리 및 쾌속선사업자협회(협회장 및 씨월드고속훼리㈜ 대표이사·회장 이혁영, 이하 ‘협회’)는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 이하 ‘해운조합’)과 지난 17일 씨월드고속훼리㈜ 회의실에서 씨월드고속훼리 및 동양고속을 비롯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산업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혁영 협회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상호 협력으로 급변하는 해운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해운환경의 변화에 공동대응 및 정보공유 뿐만 아니라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과 제도개선 등 선순환 체계 확립을 위해 협회 회원 및 조합 모두가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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