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항만 안전·보안 부문에 4차산업혁명 기술개발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1-19 17:29:29
[부산=최성일 기자]
| ▲ 시스템 개념도
블록체인 기술융합 정보보안, 모바일 디바이스 기반 출입허가 등의 기술개발 추진 최근 발생한 안전·보안의 사례와 유형을 분석하고, 관계기관들과 협의를 통해 항만내 비정상 행동 및 위험구역 접근 등을 탐지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여 현장 테스트를 거쳐 적용할 계획이다. 남기찬 사장은 “올해는 개발대상 기술들이 테스트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내년에는 실증이 가능한 수준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항만은 국가 핵심 보안시설이자, 근로자가 많은 작업장이기 때문에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신기술 접목을 통해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 수 있게 하겠 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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