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원, 육아돌봄 국가·지방정부에서 책임져야
전남도, 부모맞춤형 종일 아이돌봄의 획기적인 정책과 방안마련 필요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0-12-08 22:28:02
| ▲ 김태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광양)[남악=황승순 기자]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은 인구청년정책관에 대한 예·결산심사에서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정책과 방안을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김태균 의원은 “대다수 결혼을 앞둔 미혼 여성은 물론 결혼 1~5년 차 기혼 여성들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 출산장려금 정책도 중요하지만 출산 후 아이돌봄 정책으로 육아돌봄을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부모들이 안심하고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부모 맞춤형 종일돌봄은 물론 초·중·고 대학까지의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을 바라고 있다” 고 말했다. 아울러, “매번 무역분쟁 등으로 우리나라를 힘들게 하고 있는 이웃국가인 일본보다 출산율이 낮아서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보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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