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출 김해부시장, 태풍 ‘바비’ 대비 현장점검
주요 배수펌프장 3개소 현장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26 13:12:16
[김해=최성일 기자]
강덕출 김해부시장은 지난 25일 오후 북상하는 제8호 태풍 ‘바비(Bavi)’에 대비해 주요 배수펌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시설은 삼정2배수펌프장(도시방재용), 진례 고모배수펌프장(농업용), 한림배수펌프장(도시방재용) 3개소로 강 부시장은 가동 상태, 수문 정상작동 여부, 비상연락망체계 구축현황 등을 면밀히 살폈다.
한편 기상청은 태풍 '바비'가 25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26일에는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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