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소음 취약 구간 합동 단속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2-13 10:43:41
양산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지난 10일(목) 20:00~21:30경 신기동 유탑 유블레스 아파트 앞 60호선 국지도상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양산시청·차량등록사업소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이륜차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펼쳤다.
최근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머플러 개조 등으로 야간 이륜차 소음 민원 신고가 급증하고 있어 합동 단속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보여진다.
양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단속과 더불어 배달대행업체와 배달라이더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주요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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