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양산시민장례식장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

소방 시설 설치 적정 여부 등 문제점 발굴 및 개선 사항 토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8-12 04:27:03

 

▲ 양산시민장례식장 소방시설 품질자문단 운영 사진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 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1일 양산시 상북면 소토리 소재 양산시민장례식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소방 시설 품질 자문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소방 시설 품질 자문 단은 소방 시설 공사 완공 전에 소방 기술사 등 소방 전문가들이 시설의 미 비점을 발견하고 보완하게 함으로써 소방 시설 등의 품질 향상과 성실시공· 감리 를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번 양산시민장례식장 소방 시설 품질 자문 단에는 소방 기술사 등 민간 자문 위원 3명과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건축물 완공 전 소방 시설 설치 적정 여부 등 품질 자문과 건축물의 안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 사항을 토의하였다.


박승제 서장은 “소방 시설 품질 자문단 운영을 활성화하여 소방 시설의 품질을 향상 시키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신축 건물을 완성해 양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