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후보, 동탄 신주거문화타운 아파트연합회와 간담회
미래 반도체 배후도시 도약 위한 ‘신주거문화타운 주요 현안 건의서’ 전달받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5-25 05:26:18
| ▲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동탄 신주거문화타운 아파트연합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박태경 후보 선거 캠프[화성=송윤근 기자]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5월 23일 동탄 신주거문화타운 아파트연합회(이하 연합회)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시급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간담회에서 연합회 측은 신주거문화타운이 미래 반도체 배후도시로 힘차게 발돋움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주요 현안 건의서를 박태경 후보에게 전달했다.
박 후보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한 뒤, 건의된 사항 중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3대 핵심 교통 현안을 지목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박태경 후보는 “주민들께서 주신 건의서는 단순한 민원이 아닌 화성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지도”라며 “오늘 건의받은 신동역·남사터널 신설과 대중교통 개선을 비롯해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원 특화 등 정주 여건을 바꿀 과제들을 꼼꼼히 챙겨 신주거문화타운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신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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