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환경복지위원장,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시회 복지 시설 종사자 단일 임금제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6-09 11:45:06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이상옥 위원장(환경복지위원회)은 8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제 도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단일임금제 가이드라인 마련을 통해 각기 다른 임금체계를 적용받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문재철 회장, 오세걸 부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옥 위원장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은 그 역할에 비해 처우는 열악하고 종사자 간 임금 편차를 보이고 있다.”며 “단일임금제 마련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안정시키고 처우를 개선시켜, 사회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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