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학생 노동인권교육 위해 전문 강사단이 나선다
33개 학교 120개 학급서‘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진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4-17 06:14:12
| ▲전문강사단 워크숍 모습.[창원=최성일 기자]경상남도교육은 지난 16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노동인권교육 전문 강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진행했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교육인권경영센터를 중심으로 2020년 '노동인권을 부탁해'등 3종류의 교재를 냈다. 이어 2021년 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 교재인 '톡톡 노동인권'을 발간해 학생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청과 학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의 안전한 실습 환경을 보장하고 노동인권 침해에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동인권교육을 더욱 강화하게 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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