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미래와 만나는 실감형 콘텐츠 체험 한마당 개최
실감형 콘텐츠로 배우는 학생 맞춤형 교육 체험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1-11-28 07:07:11
| ▲ 미래와 만나는 실감형 콘텐츠 체험 한마당 진행 모습. (사진제공=경남도교육청)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이달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미래사회를 대비해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학습 체험 한마당을 초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열었다.
4차산업혁명에 따른 학습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학습 콘텐츠도 미래사회에 따라 다변화되고 있음을 이번 기회를 통해 교육가족들이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미래 학습환경에 적응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미래교육을 위해 학생, 학부모가 실감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지식정보사회를 대비해 미래형 맞춤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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