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영농철 피해예방을 위한 농업현장기술 지원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해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5-29 16:01:53
| ▲ 사진설명: 농업현장기술 지원 현장 모습[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한 농작물 관리 현장기술 지원에 나선다고 전했다. 농작물 파종은 가급적 비가 내린 후 실시해야 농작물 생육에 좋으며 적기보다 늦게 파종할 경우 20~30% 정도 파종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가뭄 피해 예방 대책으로는 물 대기가 가능한 곳은 가급적 적기에 관수해야 하며 인근 하천 등의 잔여 용수를 활용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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