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현)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회장, 합천군수 출마선언

새로운 합천발전 세일즈맨 경제군수
합천군정현안사업을 조속히 해결, 합천발전의 동력계기로 만들것!
"위기의 합천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기 위한 세일즈맨 군수가 되겠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3-22 07:40:34

 

[합천=이영수 기자]김성태(63. 국민의힘)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이 6월 1일 지방선거 합천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성태회장은 지난 20일 합천군수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21일 오후 2시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일즈맨 군수가 되어 군민 누구나 꿈과 희망을 실현 할 수 있는 합천을 건설하겠다" 라며 출마의지를 밝혔다.

 

 김성태 예비후보 기자회견

 

김회장은 "새로운 행복한 합천, 위기의 합천을 기회의 합천으로 만들어 가겠다" 고 했으며 합천발전을 위해 "소통과 화합으로 군정현안사업인 합천 융복합 발전단지사업을 조속히 해결하고, 오는 6월경 가야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여부를 제46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군민적 공감대 분위기 확산에 적극적으로 임할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합천군 신청사 건립문제도 소요예산 550억원중 올해 처음으로 100억이 편성되어 있고, 나머지 신축기금조성의 재원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김 회장은 "합천미래발전전략을 준비하는 선도지자체를 건설하겠다" 라며, "4차산업혁명시대, 문화관광 항노화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교통중심지 합천, 그리고 행정역량강화로 모든 분야에 전국에서 앞서가는 지자체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자리창출, 적극적인 출산장려시책, 귀농귀촌인구지원등을 강력히 추진하여 합천군의 인구가 더 이상 감소되지 않고 인구 5만시대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되겠다"라며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김 회장은 "군민누구에게나 꿈과 희망을 실현 할수 있는 합천군을 만들어 청소년, 만학도,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하는 분들에게 꿈이 이뤄질수 있도록 성원하고 뒷받침하겠으며 문화예술인을 위한 전문적인 공연과 전시를 위한 전문문화예술센터건립 및 '17개 읍면 525개소 경로당 회원 15,000여명을 위한 노인종합복지회관' 과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종합복지회관을 건립하여 새로운 행복한 합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남부내륙철도합천역사, 울산~함양 충북진천~합천간 고속도로 완공대비 해인사 팔만대장경, 가야산, 오도산자연휴양림, 합천댐, 영상테마파크, 황매산, 초계 적중면 운석충돌구, 삼가한우타운, 을 연계한 문화역사 관광산업을 육성하여 4계절이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합천, 4차산업혁명시대가 함께하는 신 성장 농업 합천을 만들겠다"라며"공직자가 신명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여 승진, 전보, 적재적소배치등 공정한 인사를 하여 전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한민국 남부내륙의 새로운 교통중심도시 합천을 건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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