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공동연수진행
지난 17~18일 통영에서 교육부, 지자체, 기업, 대학, 직업계고 등 100여 명 참석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6-19 08:29:35
| ▲ 직업교육혁신지구회의사진[창원=최성일 기자]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17~18일 통영 스탠포드 호텔앤 리조트에서 ‘상반기 직업교육 혁신지구 정책 이해’를 다룬 공동 연수를 진행했다.
한편 지난해와 올해 교육부의 직업교육 혁신지구에 선정된 곳은 10개 지구다. 경남의 경우 김해, 진주‧사천‧고성, 창원 등 3개 지구다. 윤경아 교육부 연구사는 “경남교육청은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가장 많이 선정되어 3개 지구를 운영하는 선도 교육청이다”라면서 “담당자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최병헌 학교정책국장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성공은 참여 주체 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연수를 기반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업과 담당자의 역량을 더욱더 강화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취업하는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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