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로운 면모를 펼친다.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23-09-06 17:28:31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코는 각종 전시회, 컨벤션 회의 개최 등 지난 2010년 디지털전자산업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홍보하고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설립됐으며, 최근 끊임없는 혁신으로 구미의 명소(랜드마크)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8월 18일부터 3일간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3 구미 썸머나잇 페스티벌'에 시민 7,7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에 지역 소상공인을 참여시켜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혜택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연일 이어지는 많은 참관객의 방문으로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등 구미코 인근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구미코 김석호 관장은 “반도체 산업단지, 방산혁신 클러스터 등 구미 산업경제의 지속적인 발전 홍보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행사 등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명품 컨벤션 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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