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진주출신 NH농협 중앙본부 임·직원 중심 합동기부도
엄기동 기자
egd@siminilbo.co.kr | 2023-03-20 09:35:32
[진주=엄기동 기자] NH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이 지난 17일 진주시를 방문해 고향 진주를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강태영 부행장과 함께 농협자산관리 송병환 전무와 NH농협은행 기술금융단 김동수 단장, NH디지털R&D센터 황재철 센터장, 자금세탁방지부 정숙진 팀장 등 진주 출신 NH농협 중앙본부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시청을 방문해 기부한 임·직원 외에도 32명의 농협 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에 뜻을 더하면서 진주시는 총 62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 받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NH농협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우리 향우들이 진주를 잊지 않고 이토록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보다 더 나은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